Author Archives: HT

Guillermo Rizal (No. 128)

리즈는 딸을 자신이 키우기로 결정하고 자신의 집으로 데려오려고 합니다. 애초에 딸을 도피시켰던 것이 레딩턴을 믿을 수 없어서 그랬던 거였는데, 그 이유가 없어졌다고 해서죠. 이 말을 듣는 레딩턴의 표정은 심히 안좋아 보였습니다. 저도 아… 피날레에 와서 드럽게 재미없어질수도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 Continue reading

Posted in 미분류 |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