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제시카 존스 시즌1 2화 s01e02 리뷰

이미지 358마블 제시카 존스 시즌1 2화 s01e02 리뷰입니다. 2화에서 제시카 존스는 본격적으로 킬 그레이브의 행방을 조사하기 위하여 1년 전 킬 그레이브가 사망했다고 생각하게 만들었던 사건부터 재조사를 하기 시작합니다.
킬 그레이브를 피해 도피하려던 생각을 다잡은 것은 호프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서, 즉 킬 그레이브란 마인드 컨트롤러의 존재를 입증하기 위해서이며, 이를 위해 평소 사건 의뢰를 받던 변호사에게도 딜을 합니다.

그 와중에 제시카 존스의 절친(제시카 존스는 친구따윈 없다고 못박고 있습니다만 이는 킬 그레이브가 살아난 시점에서 그들을 보호하기 위한 자기희생으로 보입니다.) 트리쉬는 계속 제시카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미지 357이러한 트리쉬를 제시카는 계속 의도적으로 거부중이구요.

작중에서 보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계관이 그대로 적용되어, 어벤져스 관련 언급도 스쳐지나가듯 있으며, 제시카 존스 또한 초인적인 힘을 가진 듯 합니다. 킬 그레이브는 멀리 떨어진 사람의 마음도 조종할 수 있는 듯 보이구요.

이번 에피에서도 저번화와 마찬가지로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가 아직 전면적으로 드러나진 않고 있지만(제시카 존스가 자물쇠를 맨손으로 딴다든지 정도의 묘사와 마인드 컨트롤러 정도만 나옴)  드디어 많은 분들이 기다리고 고대하던 데이비드 테넌트가 실루엣이 아닌 실제 모습으로 회상씬에 짧게나마 등장하였습니다.

참고로 제시카 존스가 살고 있는 뉴욕에서는 아직 초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믿지 않는 분위기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이유는 사람들이 믿고 싶지 않아서라고 합니다. 어벤져스와 관련된 그 모든 사건들이 있었음에도 단지 안전하다고 느끼고 싶어서 그렇다라고 하는군요

이미지 359제시카 존스의 또 하나의 강적은 휴대폰 배터리와 충전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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