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제시카 존스 시즌1 1화 s01e01 리뷰

jessica_jones_0제시카 존스 시즌 1 에피소드 1화의 제목은 AKA Ladies Night
최대한 스포를 자제하기 위해 결정적인 내용은 적지 않습니다. 이 미드 재미있어요! 상당히 잘 만들었습니다.

뉴욕의 사립탐정인 제시카 존스는 PTSD에 시달리며 술(위스키)에 의지해 살고 있는 중입니다. 사립 탐정이라곤 하지만 부서진 문을 고칠 돈도 없으며, 사무실은 자신의 아파트에 책상과 노트북 한대만 가지고 운영하는 상태입니다.
이번 1화에서는 루크 케이지와도 만나며, 데이비드 테넌트가 맞은 킬 그레이브는 환영인지 실제인지 애매한 상황에서 얼굴을 드러나지 않은 채 실루엣만 등장합니다.

오마하에서 딸을 찾아 온 부부에 의해 딸의 실종사건 해결을 맞은 제시카 존스는 사건을 수사해 나가면서  죽은 줄 알았던 킬 그레이브가 살아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실종된 여성은 킬 그레이브에 의해 제2의 제시카 존스로 키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미지 333제시카 존스는 킬 그레이브가 살아있다는 것을 느끼고 사건이고 뭐고 팽개치고 최대한 멀리 떠나려 하지만, 실종된 여성을 구하기로 마음을 고쳐먹고 고군분투하게 됩니다.

여기까지가 제시카존스 s01e01의 스토리. 2화에서는 1화에서 이어지는 얘기가 펼쳐집니다. 데이비드 테넌트가 메인빌런인 킬 그레이브가 나온다길래 적당히 선함도 있는 악당으로 그려질 줄 알았는데, 1화만 본 시점에선 악당이 아니라 제대로 공포스런 악한으로 그려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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